삼성 강민호, 왼쪽 발바닥 부종으로 MRI 검진 예정
2일 LG전 선발 제외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1사 2,3루 LG 신민재의 내야 안타 때 3루주자 문성주와 충돌한 삼성 포수 강민호가 아파하고 있다. 2025.04.16.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6/NISI20250416_0020774822_web.jpg?rnd=2025041620135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1사 2,3루 LG 신민재의 내야 안타 때 3루주자 문성주와 충돌한 삼성 포수 강민호가 아파하고 있다. 2025.04.16. [email protected]
삼성 관계자는 2일 "강민호가 왼쪽 발바닥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부종이 확인됐다"며 "향후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진행한 뒤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민호는 이날 LG 트윈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진 않았다.
삼성은 MRI 검진 결과와 강민호의 상태를 확인한 후 1군 동행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강민호는 이번 시즌 88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5 9홈런 5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61의 성적을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