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과기부 연차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전국 14개 강소특구 중 경북 유일
![[구미=뉴시스] 강소특구 연차평가 최우수 선정. (사진=구미시 제공)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3/NISI20250803_0001909349_web.jpg?rnd=20250803115617)
[구미=뉴시스] 강소특구 연차평가 최우수 선정. (사진=구미시 제공) 2025.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는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특구 선정이다. 전국 14개 강소특구 중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 두 곳만이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부의 강소특구 육성사업은 과학기술 기반 창업·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전국 14개 연구개발특구 공간을 지정·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7월 지정된 구미 강소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경북 구미형 멀티 제조혁신 클러스터' 구축에 중점을 뒀다.
구미 강소특구는 정량 수치지표(공공기술이전, 투자유치, 기술창업 등)와 정성 평가(지자체와 강소특구 사업단의 추진 의지 등)를 반영한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특구’로 뽑혔다.
그동안 구미 강소특구는 지역 혁신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공공기술 이전, 창업 풀패지키 지원 등 연구소 기업 대상 맞춤형 성장 전략을 추진했다.
김장호 시장은 “내년부터 시작될 2단계 특화발전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구미형 제조혁신 클러스터가 완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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