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중기 미국 진출 교두보"…중진공, 케이콘서 지원 사격
중소기업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서울=뉴시스] 지난 1일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CJ ENM의 '케이콘(KCON) LA 2025' 현장 전시관.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01909599_web.jpg?rnd=20250804083553)
[서울=뉴시스] 지난 1일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CJ ENM의 '케이콘(KCON) LA 2025' 현장 전시관.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2025.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중소벤처기업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CJ ENM의 '케이콘(KCON) LA 2025' 현장 전시관에 참여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2012년부터 CJ ENM이 매년 개최해 온 글로벌 케이팝(K-POP) 콘서트인 KCON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돕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화장품과 식품 분야 중소기업 20개사가 참가했다.
현장엔 큐알(QR)코드와 온라인 구매를 연동한 서비스, K브랜드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 중진공은 현장 홍보뿐 아니라 KCON에 참여한 20개사를 포함한 총 60개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기업당 200만원 상당의 온라인 마케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장혁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는 "대표적 한류 행사인 KCON을 통해 중소기업 브랜드가 현지 시장과 접점을 넓히고 바이럴 마케팅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망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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