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美조지아 군부대서 군인 5명 피격…용의자 병장 체포

등록 2025.08.07 03:37:42수정 2025.08.07 05:58: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워싱턴=AP/뉴시스]6일(현지 시간) 오전 미국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총에 맞았다. 사진은 기지 출입구에 설치된 표지판. 2025.08.07.

[워싱턴=AP/뉴시스]6일(현지 시간) 오전 미국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총에 맞았다. 사진은 기지 출입구에 설치된 표지판. 2025.08.07.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6일(현지 시간) 오전 미국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총에 맞았다.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총에 맞은 군인들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용의자는 병장 계급의 남성으로, 사건 후 붙잡혀 현재 구금돼 있다.

경찰은 오전 10시 56분께 출동해 기지를 봉쇄했고, 11시35분께 용의자가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트 스튜어트는 서배너에서 남서쪽으로 64㎞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으며, 육군 제3보병사단에 배치된 수천명의 군인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