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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지원

등록 2025.08.08 0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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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판면세점. (사진=뉴시스 DB) 2025.08.08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판면세점. (사진=뉴시스 DB) 2025.08.08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인천공항 제1터미널 내 면세점(판판면세점)에 입점시켜 이 달부터 판로 확대와 마케팅, 제품 홍보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도내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시행되는 것이다.

참여 기업으로는 식품 분야에 이도, 프레시딜라이트, 서가, 풍기인삼공사, 한국맥꾸룸, 참미푸드, 다니엘컴퍼니, 천지개벽 등 8개와 화장품 분야 코스엠, 패션잡화 분야 현동 등 모두 10개 기업이다.

면세점에서는 이들 기업의 우수제품 30여 종이 판매된다.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K-푸드 등 한국 제품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경북의 우수한 제품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소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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