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호우 피해 충남 당진서 복구지원 봉사

8일 조원철 법제처장과 직원들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당진시를 찾아 복구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선 모습. (사진=법제처 제공) 2025.08.0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법제처는 8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당진시를 찾아 복구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날 직원 15여 명과 함께 수해를 입은 가구의 물품을 세척하고 주택 내부를 청소했다.
또 직원들의 위로의 마음을 담은 성금 250여 만원을 당진시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조 처장은 "극한 호우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께 이번 봉사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신속한 복구와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 지원에 법제처가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