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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군부대 복지 향상 지원금 2300만원 전달

등록 2025.08.08 14: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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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8일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을 방문해 체력단련실 조성 및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 지원금 23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8일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을 방문해 체력단련실 조성 및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 지원금 23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5.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지역 군부대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건전한 병영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 노사는 8일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을 방문해 체력단련실 조성 및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 지원금 2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 산하 예하부대 내 체력단련실 조성과 호국 서평대회 등 국군 장병들을 위한 각종 병영문화 행사 지원에 활용된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2017년부터 군부대 도서관 환경 개선, 군부대 필요 비품 구입, 체력단련장 운동기구 교체 등 국군 장병들을 돕기 위해 현재까지 총 1억4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활기찬 군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지원이 장병들의 체력 증진과 활기찬 병영문화 형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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