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샤크 파워클린 360, '공유'와 만났다…"한국 첫 앰배서더"

등록 2025.08.10 16: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섬세한 연기력이 브랜드 철학과 부합"

[서울=뉴시스] 샤크 파워클린 360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공유. (사진=샤크닌자 코리아 제공) 2025.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샤크 파워클린 360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공유. (사진=샤크닌자 코리아 제공) 2025.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미국 생활가전 기업 샤크닌자의 청소기 브랜드 샤크가 첫 한국 앰배서더로 배우 공유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샤크는 "공유의 섬세한 연기력이 소비자들이 인식하지 못한 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공유는 신제품 '샤크 파워클린 360' TV CF를 시작으로 샤크와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출시된 2.2㎏ 샤크 무선 청소기 중 성능이 가장 뛰어난 상품으로 '360도 클리닝'을 실현해 뒤로 당길 때 남는 먼지까지 흡입할 수 있다.

샤크닌자 코리아 관계자는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공유와 협업을 통해 더욱 품격 있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4년 연속 미국 청소기 1위 브랜드 가치를 공유와 함께 널리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