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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밧줄 풀다가 실족해 바다빠진 60대, 끝내 숨진채 발견(종합)

등록 2025.08.11 11:41:22수정 2025.08.11 12: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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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여만에 선착장 인근에서 발견

[당진=뉴시스] 추모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추모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1일 충남 당진 맷돌포구에서 배 밧줄을 풀다 실족해 바다에 빠진 선주 A(60대)씨가 7시간여만에 선착장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3시8분께 목격자로부터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과 소방당국은 드론 등 장비와 경비함정 등 5척, 대원 등 40여명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다.

이후 이날 오전 10시51분께 해경 해양재난구조대 드론순찰팀 드론이 수색 중 선착장 인근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 대원들이 인양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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