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14일 개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사진=롯데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마트와 슈퍼는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44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구매 시점이 빠를수록 혜택이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차 사전예약 기간에 행사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최대 15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이나 동일 금액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 달 13일부터 19일까지 2차 기간에는 최대 100만원, 3차 기간에는 최대 50만원까지 적용된다.
또 행사 품목별 최대 30% 할인, 엘포인트(L.POINT) 회원 전용 특가, 덤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배송 등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마트는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개인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 상품까지 총 800여 종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과일 선물세트는 폭염과 이상기후로 시세가 오른 점을 고려해 혼합 구성을 강화하며 고객 부담을 낮췄다.
인기 혼합 선물세트로 '충주사과, 천안배'와 '프라임 사과, 배'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해 각각 6만9900원, 6만5900원에 선보인다.
축산 선물세트는 실속형 상품으로 '한우 실속 정육세트'와 '알뜰 한우갈비세트'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3만원 할인해 각각 9만9000원에 판매하며 10개 구매 시 1개 추가 증정한다.
순살 고등어와 삼치, 자숙전복, 관자로 구성한 '간편 생선구이 선물세트'는 엘포인트 회원가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주류 선물세트는 한정판 위스키부터 각국 전통주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디켄터와 언더락 글라스가 함께 들어있는 '발베니 14년 캐리비안 캐스크'는 14만9800원, 프리미엄 위스키 백이 포함된 '발베니 16년 프렌치오크'는 29만8000원에 선보인다.
롯데슈퍼는 실속형 상품으로 곶감, 견과 선물세트를 3만원 미만에, 사과와 배 등 과일 선물세트를 5만원 미만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상품으로는 '마블나인' 한우와 유명 산지의 최고급 과일 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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