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사회 문제 해법 찾자"…사회적 가치 페스타
올해 2회째…전년 대비 행사 기간·규모 확대
"생태계 확장 통해 1석 다조 플랫폼 육성할 것"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가 오는 25~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를 방문해 부스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2024.09.12.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9/12/NISI20240912_0020520525_web.jpg?rnd=20240912112238)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가 오는 25~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를 방문해 부스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2024.09.12. [email protected]
올해 행사는 행사 기간을 하루에서 이틀로 늘리고, 전시부스 230여개와 판매부스 50여개 규모로 확대한다.
현장에는 내로라하는 사회적 기업 180여곳이 참가한다. 업체들은 ▲취약계층 자립지원 ▲기후위기 극복 ▲ 시니어라이프 개선 ▲미래세대 육성 ▲사회적 가치 생태계 협력 활성화 ▲자원순환 촉진 ▲지역상생 강화 ▲헬스·멘탈케어 증진 등 8개 분야의 사회문제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동약자를 위한 전동휠체어 키트 '토도 드라이브'와 인공지능(AI) 뇌파 분석 서비스 업체인 비웨이브의 '대국민 마음건강 서비스' 등이 눈길을 끈다.
대한상의는 지난해 정부와 민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한데 모여 각종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기획해 사회적 기업들의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사회적 가치 페스타를 기업, 정부, 시민단체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모두의 노력을 모아 1석2조가 아닌 1석다조의 효과를 발휘하는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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