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비서관 "해진공, 해운·항만 넘어 수산까지…역할 확대 기대"
12일 해진공, 주요 전략사업 간담회
![[부산=뉴시스] 이영호(왼쪽) 해양수산비서관이 12일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방문해 안병길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3/NISI20250813_0001917735_web.jpg?rnd=20250813161642)
[부산=뉴시스] 이영호(왼쪽) 해양수산비서관이 12일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방문해 안병길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간담회는 안병길 사장의 환영 인사, 주요 임직원 소개 및 전략 사업과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비서관은 해진공에서 수행 중인 주요 사업들을 확인했다. 해진공의 주요 사업은 해양금융 확대, 공공선주사업, 친환경 선박 지원, 국제해운거래소 설립 등이다.
이 비서관은 "해진공이 해운과 항만·물류에 국한되지 않고, 수산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해양산업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길 사장은 "해양수산부와 대통령실과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의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성장하는 주춧돌을 놓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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