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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곳곳 비 소식…천둥·번개 동반 가능

등록 2025.08.18 05:00:00수정 2025.08.18 05: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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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체감온도 33도 무더위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린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06.25.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린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06.25.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18일 이른 새벽부터 경기남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9~12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기상청은 강하게 비가 내리는 비구름의 폭이 좁아 같은 시·군·구에서도 강수량 차이가 매우 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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