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험 고객에 해킹 진단…현대해상, 스틸리언과 MOU
모의해킹 테스트로 리스크 사전 대응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해상 본사에서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 윤의영전무(왼쪽에서 5번째)와 스틸리언 박찬암 대표이사(왼쪽에서 6번째)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5.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01920603_web.jpg?rnd=20250818151028)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해상 본사에서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 윤의영전무(왼쪽에서 5번째)와 스틸리언 박찬암 대표이사(왼쪽에서 6번째)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5.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과 '사이버보험 고객 대상 모의해킹 서비스 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에서 진행됐다.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 윤의영 전무와 스틸리언 박찬암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스틸리언은 현대해상 사이버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공격자 관점의 모의 침투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해상은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의 보안 수준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