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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국립현대미술관 광복 80주년 특별전' 후원

등록 2025.08.19 10:54:41수정 2025.08.22 17: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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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8일까지 열려

[서울=뉴시스] 국립현대미술관 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향수, 고향을 그리다' (사진=노루페인트 제공)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국립현대미술관 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향수, 고향을 그리다' (사진=노루페인트 제공)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노루페인트는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리는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향수, 고향을 그리다'를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선 '타향·애향·실향·망향'을 주제로 김환기, 박수근, 이응노 등 근현대 미술사 거장 85명의 작품 200여점을 만날 수 있다. 1945년 설립돼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노루페인트는 전시장 환경에 맞춘 도료를 지원해 특별전 완성도를 높였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광복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전시에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창립 80주년을 맞은 해방둥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국민의 삶에 기여하는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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