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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한민국 정수대전 부문별 출품작 접수 시작

등록 2025.08.19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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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까지 접수 마감

[구미=뉴시스] 대한민국 정수대전. (사진=구미시 제공)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대한민국 정수대전. (사진=구미시 제공)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26회 대한민국 정수대전'이 8~9월까지 부문별 출품작 접수를 시작한다.

경북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윤정해)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시각예술 경연대회다.

19일 구미시에 따르면 2000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6회째를 맞은 정수대전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삶과 업적을 기리고, 시각예술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전국 규모 예술 대전이다.

올해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대통령상이 복원돼 전국 예술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출품 부문은 ▲미술(한국화·서양화·수채화·조소공예·민화·판화·만화·디자인) ▲서예·문인화(한글·한문·문인화·전각·캘리그라피) ▲사진(창작사진 자유작품) 등이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부문별 접수는 서예·문인화를 시작으로, 25일 미술, 9월 1일 사진 부문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11월 14일 구미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한민국 정수대전은 전국 예술인들의 교류의 장이자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이라며 "올해 복원된 대통령상과 함께 더 많은 우수 작품이 공모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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