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교육소식]인천교육청, 내달 6일 '제40회 새얼백일장' 등

등록 2025.08.20 11:04: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새얼문화재단과 함께 내달 6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제40회 새얼백일장’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백일장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읽걷쓰' 3대 축제 중 하나다. 학생과 시민이 함께 모여 문학적 재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다.

대회는 ▲초등 1·2학년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 ▲중학교부 ▲고등학교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내달 1일까지 새얼문화재단 사무국에서 접수한다.

◇인천교육청, 초등학교 1학년 한글해득 수준 진단 실시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266개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9월 '한글해득 수준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한글 교수·학습자료 꾸러미를 각 학교에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자료 꾸러미는 1~2학년 수준에 맞춰 한글 익히기, 어휘 및 글 읽기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글 익히기 영역은 한글해득, 읽기 유창성, 읽기 이해로 세분화해 제시했다.

또 학생 개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찬찬한글', '한글이 트이는 동시', '알맹이' 등 교육청 자체 자료와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 및 타 시·도 교육청에서 개발한 교수·학습자료를 함께 제공해 교사들이 수업과 보충지도 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