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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수해 피해 아동 가정에 '주방용품·생활가전' 지원

등록 2025.08.20 15: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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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원 상당

[서울=뉴시스]테팔, 수해 피해 아동 가정에 '주방용품·생활가전' 지원.(사진=테팔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테팔, 수해 피해 아동 가정에 '주방용품·생활가전' 지원.(사진=테팔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글로벌 주방·가전 리딩 브랜드 테팔은 광주·전남·경남 지역 수해 피해 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 4000만원 상당의 주방용품과 생활가전 600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테팔은 수해 피해 지역 중 광주, 전남 무안군, 경남 창원시 이재민들이 생활 필수 가전이 구비되지 않은 임시 거처에서 불편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각 지역에 프라이팬과 전기포트, 드라이기 등을 긴급 지원했다.

테팔은 지난 4월에도 경북 산불 피해 아동 가정을 위해 경북 안동시, 영덕군, 영양군, 의성군, 청송군의 아동양육시설과 마을회관 등에 1억 6000만원 상당의 무선청소기 500대를 전달한 바 있다.

류경우 그룹세브코리아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테팔의 꾸준한 나눔이 수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피해 아동과 가족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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