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세곡동 화훼단지 화재, 큰 불길 잡혀…인명 피해 없어(종합)
화훼단지서 불…비닐하우스 10동·차량 4대 불타
헌릉로 일대 차량 통제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소방 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13분께 서울 강남구 세곡동 인근 화훼 단지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2025.08.22](https://img1.newsis.com/2025/08/22/NISI20250822_0001924584_web.jpg?rnd=20250822161619)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소방 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13분께 서울 강남구 세곡동 인근 화훼 단지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2025.08.22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서울 강남구 세곡동 화훼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13분께 서울 강남구 세곡동 인근 화훼 단지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발생 직후 소방당국은 차량 39대와 인력 130명을 투입,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비닐하우스 10동과 차량 4대가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오후 2시51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도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화재의 영향으로 세곡동사거리에서 복정교차로 방향으로 이어지는 헌릉로 구간은 2차로부터 5차로까지 전면 통제됐고, 1차로만 통행이 가능한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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