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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복 벗은 우수한, '치명적 오피스룩'…'고운 자태'

등록 2025.08.25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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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우수한(24)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우수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9월6일 예정된 대만 타이베이시 팬미팅을 공지하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화이트 컬러의 베이직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오피스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치어리더 응원복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깔끔하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선 어깨와 팔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헤어에는 작은 블랙 리본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우수한은 프로농구 원주DB프로미와 KBO리그 LG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이후 2023시즌부터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부터는 대만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치어리딩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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