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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서 30대 4일째 실종…주차차량만 발견

등록 2025.08.26 07:36:06수정 2025.08.26 07: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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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 경찰 마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 경찰 마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구례=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구례에서 30대 남성이 수일째 실종돼 소방 등이 수색작업를 벌이고 있다.

26일 구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 24분께 구례군 문척면 한 마을에서 A(30)씨 소유의 차량만 주차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가 발견되지 않아 차량이 주차된 지점을 중심으로 4일째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가족은 "A씨가 지난 4일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경찰 등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차량이 발견된 장소는 A씨의 친·인척이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이 발견된 지점을 중심으로 범위를 확대하며 수색작업을 지속하는 한편 A씨의 가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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