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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수도서관 어디?…경남대표도서관, 3곳 선정 시상

등록 2025.08.27 1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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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앙·성산도서관, 김해 율하도서관

[창원=뉴시스] 경남대표도서관 강순익(왼쪽 여섯 번째) 관장이 지난 26일 올해 공동도서관 운영평가 우수도서관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시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경남대표도서관 강순익(왼쪽 여섯 번째) 관장이 지난 26일 올해 공동도서관 운영평가 우수도서관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시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에서 운영하는 경남대표도서관은 지난 26일 올해 도내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를 통해 창원 중앙도서관, 창원 성산도서관, 김해 율하도서관을 우수도서관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45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예산·장서·인력 규모에 따라 7개 항목 12개 지표를 기반으로 실시됐다. 우수도서관은 기관 및 유공 공무원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창원 중앙도서관은 '작지만 큰 존재'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으로, 창원 성산도서관은 책과 문화가 공존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 율하도서관은 계층별 인문 주제 독서문화 사업 운영으로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남대표도서관은 올해부터 작은도서관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도내 공립 작은도서관 90개 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평가했다.

공립 작은도서관 중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양산 순지공립작은도서관, 창원 안민청솔마을도서관, 창원 꿈꾸는산호작은도서관, 고성 연꽃피는작은도서관, 창원 반림작은도서관에는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강순익 경남대표도서관장은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를 통해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고 서비스를 강화하여 도민이 행복한 독서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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