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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수요 잡자" 신세계百, 강남점 남성관·본점 여성 패션관 새단장

등록 2025.08.2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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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전문관과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이 부분 리뉴얼을 마치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강남점과 본점 모두 고객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높아진 고객의 감도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가 입점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층은 에스컬레이터를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는 아일랜드 매장에 젊은 남성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로 채웠다.

밀리터리, 스포츠웨어, 워크웨어 등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의류를 선보이는 '아워셀브스',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일상 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의류를 제안하는 '러프사이드'가 새로 문을 연다.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은 지난 4월 1구역, 6월 2구역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것에 이어 마지막 구역을 오픈한다.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브랜드를 총망라했다.

특히 덴마크 감성의 '가니(GANNI)'를 비롯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잉크(EENK)'의 수도권 첫번째 단독 매장 등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와 더불어 메종키츠네, 엔폴드, 꼼데가르송 포켓, 비비안웨스트우드, 타임, 마인, 구호 등도 최신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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