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신라면세점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 고객 초청 마스터 클래스 성료"

등록 2025.09.02 09:33: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신라면세점이 스코틀랜드 대표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와 함께 고객 초청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라면세점이 스코틀랜드 대표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와 함께 고객 초청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신라면세점이 스코틀랜드 대표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와 함께 고객 초청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서울신라호텔에서 VIP 고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글렌그란트의 신제품 출시 기념 마스터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더 글렌그란트 스코틀랜드 본사의 마스터 디스틸러인 그렉 스테이블스(Greig Stables)가 직접 진행했다.

마스터 디스틸러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위스키의 기획·설계·품질 등의 총 책임자를 의미한다.

총 30년 경력의 그렉 스테이블스가 이끈 이번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더 글렌그란트 증류소 역사부터 제조법, 각 제품에 대한 소개까지 위스키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번 시음회에서는 더 글렌그란트의 대표 제품인 '더 글렌그란트 18년(The Glen Grant 18 Year old)' 등을 포함해 총 5종을 시음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다음 달 신라면세점 론칭 예정인 '더 글렌그란트 30년(The Glen Grant 30 Year old)'과 '더 글렌그란트 2006 프라이빗 캐스크(The Glen Grant 2006 Private Cask)'도 시음했다.

더 글렌그란트 30년은 버번 위스키(미국 위스키)를 숙성했던 오크 배럴인 '엑스-버번'과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스페인 셰리 와인을 담았던 나무통)에서 숙성해 깊고 풍부한 단맛과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신라면세점에서 단 201병만 출시 예정인 더 글렌그란트 2006 프라이빗 캐스크는 더 글렌그란트 최초의 프라이빗 캐스크다. 하나의 오크통에서 나온 위스키 원액만으로 만들어 원액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