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 풀 스타디움·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이랜드 팬 프렌들리 클럽상·천안은 그린 스타디움상
![[서울=뉴시스]K리그2 수원, 풀 스타디움·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5015_web.jpg?rnd=20250916161755)
[서울=뉴시스]K리그2 수원, 풀 스타디움·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K리그2 14~26라운드 관중 유치와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수원은 총 6번의 홈 경기에서 가장 많은 평균 유로 관중 1만3734명을 기록해 풀 스타디움상을 받았다.
또 1차 시상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 주는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수원에게 돌아갔다.
수원은 지난 기간 1만1626명에서 2108명이 늘었다.
서울 이랜드FC는 마케팅, 팬 서비스 등을 평가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차지했다.
그린 스타디움상은 천안시티FC의 홈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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