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속에 거미 들어갔다"…꺼내준다며 성추행한 30대男

25일 일본 지역 매체 RSK산요방송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오카야마시 미나미구 하마노에 사는 아르바이트생 A(31)씨를 비동의 외설(강제추행)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30분께 오카야마시의 한 부지를 산책하던 20대 여성에게 다가가 "옷깃에 거미가 붙어 있는데 괜찮나. 안으로 들어갔다. 옷 속을 만져도 되겠나"라고 물어 거미를 제거하는 척하며 추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여성의 피해 신고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해 A씨의 혐의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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