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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노조, 주 4.5일제 도입 요구… "국민 삶 바꿀 대전환" [뉴시스Pic]

등록 2025.09.26 15:26:14수정 2025.09.26 16:08:24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가 주4.5일제 도입과 임금인상을 촉구하며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다.

금융노조는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9.26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주 4.5일제 전면 도입 ▲임금 3.9% 인상 ▲신입사원 채용 확대 ▲정년 연장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번 파업에 대해 단순한 임금 투쟁이 아닌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금융산업의 전환, 금융노동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주장했다.

김형선 금융노조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2000년 총파업으로 주5일제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25년 만에 노동시간 단축 주 4.5일제를 쟁취하는 총파업을 선언한다"며 "주4.5일제는 국민 삶을 바꿀 대전환"이라고 강조했다.

금융노조는 결의대회 후 용산구 전쟁기념관으로 행진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9.26 총파업 결단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26.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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