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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내년 공립 초등·특수교사 경쟁률 2.52대 1

등록 2025.10.02 11: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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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명 선발에 189명 지원, 11월8일에 1차 시험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75명 선발에 189명이 지원해 평균 2.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 분야별로 초등교사(일반)는 61명 선발에 152명이 지원해 2.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86대 1보다 0.63%(p)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특수 초등교사(일반)는 공립에서 8명 선발에 37명이 지원해 4.6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장애 구분 모집으로 배정된 초등교사 5명과 특수 초등교사 1명에는 지원자가 없었다.

사립학교 위탁 모집인 태연학원 특수 초등교사(일반) 분야는 3명 모집에 8명이 지원해 2.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8일 시행된다. 응시자 유의 사항과 시험 장소 등 세부 내용은 오는 31일 울산시교육청 누리집 '행정정보/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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