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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세종대 역사학과 교수, 신간 '옥스퍼드 인사이트' 출간

등록 2025.10.10 09: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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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대학에서의 연구

문화적 경험도 전달

[서울=뉴시스] 세종대 박선영 교수가 신간 표지 이미지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종대 박선영 교수가 신간 표지 이미지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5.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세종대는 본교 박선영 역사학과 교수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의 연구와 문화적 체험을 집약한 신간 '옥스퍼드 인사이트'를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책은 박 교수가 영국 제국과 동아시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탐구하며 세계사를 거시적인 시각에서 재조명한 결과물이다.

신간에는 저자가 옥스퍼드에서 진행한 연구 활동에 더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활동, 문화 경험 등이 담겼다. 특히 발트해 3국과 발칸반도 답사 경험도 실렸다.

박 교수는 일본 도쿄 동양문화연구소, 하버드 옌칭연구소, 옥스퍼드 울프슨 칼리지 등 세계 유수 연구 기관에서 쌓은 학문적 내공을 바탕으로 연구와 일상, 여행과 교류를 교차시켜 독자에게 세계사를 읽는 새로운 관점과 울림을 선사한다.

저자는 "옥스퍼드 인사이트는 대영제국의 전통과 성찰을 넘어 오늘날 세계를 이해하는 지침서가 될 수 있다"며 "대학생부터 일반 독자까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현대의 필독 교양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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