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드론제전' 등 3대 가을 축제, '남원누리시민' 이벤트

시는 남원누리시민제도의 인지도 향상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축제 기간 스탬프투어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축제 기간 누리시민이 3대 축제 현장을 방문해 스탬프 인증을 모두 완료하는 방식으로 기존 가입자와 현장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완주자 3000명에게 행사장에서 사용 가능한 원푸드 등 농산품 이용권을 제공한다.
스탬프 카드와 이용권은 국제드론제전과 국가유산야행 내 남원누리시민 부스에서 배부한다. 특히 스탬프 완주자 중 숙박 인증 참여자에게는 추가적인 농산품 이용권을 지급한다.
남원누리시민 15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로 N번째 완주자 20명에게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명지각 숙소 30% 모바일 할인쿠폰' 및 농산품 이용권을 별도 증정해 남원으로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스탬프투어 참여의 열기를 높일 계획이다.
명지각은 지난 6월 개관한 지역특화친환경 한옥 호텔로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준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건축물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누리시민으로 남원과의 인연을 맺고 남원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누리시민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맹점을 적극 발굴하고 누리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생활인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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