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스테파니, 62세 전 메이저리거 남친과 여전히 열애
![[서울=뉴시스] 스테파니. (사진 = KBS조이 '물어보살' 캡처)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79530_web.jpg?rnd=20260310050015)
[서울=뉴시스] 스테파니. (사진 = KBS조이 '물어보살' 캡처)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스테파니는 9일 오후 방송된 KBS 조이(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 출연해 이렇게 밝혔다.
MC 이수근은 "계속 잘 만나? 나는 결혼한 줄 알았다"며 앤더슨을 언급했다. 스테파니는 잘 만나고 있다고 긍정했다.
MC 서장훈은 "내가 야구를 좋아한다. 네 남친이 뛰던 시절에도 메이저리그를 꾸준히 봤다. 꽤 잘한 선수다. 한 해에 미친 듯이 터져서 홈런 50개를 쳤다"고 돌아봤다.
이어 "선수 생활이 길지 않았지만, 메이저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만하다"고 앤더슨에 대해 부연했다.
스테파니는 그러자 "난 그때 태어나지도 않았다"며 23세 나이 차이를 실감케 했다.
![[서울=뉴시스] 스테파니. (사진 = KBS조이 '물어보살' 캡처)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79529_web.jpg?rnd=20260310045937)
[서울=뉴시스] 스테파니. (사진 = KBS조이 '물어보살' 캡처)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장훈은 "코치면 집에 잘 안 들어오겠다. (원정 경기 때문에) 돌아다니니까"라고 반응했다. 이수근은 "집 비어있으면 가서 좀 있어도 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테파니는 "제가 그 집에 없을 수 있다. 같이 살지는 않는다. 저는 가족이 미국에 있다. 집이 샌디에이고"라고 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2020년 앤더슨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앤더슨은 1990년대 볼티모어 오리올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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