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다세대주택서 화재…20대 여성 심정지 이송
건물 내 12명은 자력 대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9분께 다세대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해당 건물에 있던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강남소방서는 차량 16대와 인원 58명을 투입해 38분 만인 오전 7시57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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