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미 코스타리카 해안 부근에서 18일( 22시 36분 GMT)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북위 8.95도 서경 84.0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