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누리호, 발사대 설치작업 아직 진행 중…발사는 계획대로 추진

등록 2025.11.25 20:3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상 악조건으로 엄빌리컬 연결 26일 오전 실시

[서울=뉴시스] 11월 25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이송 및 기립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월 25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이송 및 기립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5일 오후 8시26분 기준 발사대에 누리호를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누리호의 발사대 기립이 완료된 후, 전기·공조 엄빌리컬 연결 및 발사체 신호 점검을 수행했다. 항우연은 자세 제어계 점검을 오늘 내 완료할 계획이다.

다만 강풍주의보 발효 등 기상 악조건으로 인해 유공압 엄빌리컬 연결 및 기밀 점검은 오는 26일 오전 중 완료할 예정이다.

당초 계획에 따라 26일 오후부터 발사 운용을 할 예정으로 잔여 작업은 이날 내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누리호 발사는 정상 추진할 계획이다. 당초 예정된 발사 일정은 27일 0시 55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