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AX 중심' 임원인사 단행…부사장 3명·전무 1명 승진
권용현 기업부문장, 여명희 CFO/CRO, 양효석 CHO 부사장 승진
정성권 IT/플랫폼빌드그룹장 전무 승진…상무 7명도 신규 선임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인사를 두고 LG유플러스는 중·장기 성장을 이끌 'AX(AI 전환)'를 전면에 내세웠다고 강조했다.
특히 AICC(AI컨텍센터), AIDC(AI데이터센터) 및 AI 통화앱 'ixi-O(익시오)' 등 미래 핵심 사업 성장을 견인할 인재와, 기본기 강화를 통해 통신 본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내실 있는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재 중용에 역점을 뒀다.
유·무선 B2B 통신 사업을 총괄하며 AICC(AI컨텍센터), AIDC(AI데이터센터) 등 AI 중심의 B2B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와 성장을 이끌고 있는 권용현 기업부문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재경 및 위기 관리 조직을 이끌고 있는 여명희 CFO/CRO, 인사 전반과 노경협력을 총괄하는 양효석 CHO가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기술 분야에서는 MSA(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전문가로서 탁월한 소프트웨어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서비스 혁신을 이끌고 있는 정성권 현 IT/플랫폼빌드그룹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이외에 고진태 전략기획담당, 김영진 무선기술담당, 김용진 충청영업담당, 서남희 CV 담당 겸 AICC상품개발태스크 PM, 신정호 에이전트/플랫폼개발랩장 겸 익시오 테크), 이서호 C-TF PM, 조용성 LG 산하 등 7명은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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