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영양의 날' 기념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5.12.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03/NISI20251203_0002009271_web.jpg?rnd=2025120315420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영양의 날' 기념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5.12.03. [email protected]
이번 평가는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수립과 지난해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11개 우수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2020년 '시민 영양 관리 조례'를 제정한 이후 임산부·영유아 대상 영양제 지원, 보충 식품 제공, 맞춤형 영양 상담, 이유식 조리법 제공 등 저출생 대응 영양관리 사업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또 비만 예방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통합건강증진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영양교육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전반적인 영양 수준 향상을 도모해 왔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신선 시보건소장은 "전주시 주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최적의 영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영양상태가 개선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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