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RISE '느린학습자 맞춤형 멘토링 성과공유회'
![[대전=뉴시스] 대전대 RISE사업단 '느린학습자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모습. (사진=대전대 제공) 2025.12.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9/NISI20251229_0002029303_web.jpg?rnd=20251229151828)
[대전=뉴시스] 대전대 RISE사업단 '느린학습자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모습. (사진=대전대 제공) 2025.12.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 라이즈(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은 29일 교내에서 대전 동구청과 함께 '느린학습자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사회 안정에 기여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8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대 상담학과 재학생들이 멘토가 돼 느린학습자 아동들의 교육 및 사회적응을 도왔다.
느린학습자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증진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사업단은 설명했다.
특히 대전 동구의 '느린학습자 성장지원 사업'이 지난달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다.
박충화 RISE사업단장(부총장)은 "지역의 느린학습자 돌봄 문제에 대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해결 방안을 찾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더 나아가 돌봄 문제 외에도 지역의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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