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서진 "육아에 관심 많아…그래도 무자식 상팔자"

등록 2026.01.02 00: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이서진 "육아에 관심 많아…그래도 무자식 상팔자"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서진이 아내보다 자신이 육아에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했다.

이서진은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나와 이지혜 등과 함께 육아에 관해 얘기했다.

이지혜는 이서진에게 "예전엔 남자들이 살림과 육아를 '도와준다'란 표현을 많이 쓰지 않았냐. 요즘엔 시대가 달라져서 같이 하는 육아 아니냐"고 말했다.

이서진은 "안 해봐서 모르겠다. 그런 건 해본 사람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재차 "살림과 육아를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하는 게…"라고 답했다가 "아니다. 육아는 내가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안일은 잘 못해서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또 "육아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조카가 어릴 때 직접 돌보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자 함께 나온 이현이는 "지금 다시 하실 생각이 없냐"고 했다.

이서진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