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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낙화놀이, '문체부 대형 한류 종합행사' 공모선정

등록 2026.01.11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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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2억8000만원 확보…관광객 유치 박차

[함안=뉴시스] 경남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에서 열린 제32회 함안낙화놀이 본행사 중 황금빛 낙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함안=뉴시스] 경남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에서 열린 제32회 함안낙화놀이 본행사 중 황금빛 낙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함안군 낙화놀이'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주관 '올해 대형 한류 종합행사 지자체 연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한류 콘텐츠의 다양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함안 낙화놀이는 숯가루를 활용한 전통 불꽃놀이의 신비로움에 한류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함안 낙화놀이는 경남만의 독보적인 문화유산"이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세계인이 찾는 한류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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