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한국과학기술원, '인지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
대교 고객 초청 미래 인재 특강도 진행
![[서울=뉴시스] '대교-KAIST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식. (사진=대교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253_web.jpg?rnd=20260112091946)
[서울=뉴시스] '대교-KAIST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식. (사진=대교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교육기업 대교는 지난 1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 메타 융합관에서 '대교-KAIST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식을 열고 대교 고객 초청 미래 인재 특강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호준 대교 대표이사, 이균민 KAIST 교학부총장을 포함해 대전 지역 '대교 중등수능챌린지' 본선 진출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 대교는 2023년부터 카이스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생애주기에 걸친 인지기능 향상과 정신 건강을 공동 연구하고 있다.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뇌과학으로 미래 교육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정 교수는 AI 발전 속 인간 뇌와 학습의 역할을 살펴보고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부총장은 "라운지 공간을 기반으로 뇌인지과학 연구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교 관계자는 "KAIST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의 가치를 입증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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