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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 활성화 기여"…깨끗한나라, 서울시 표창 수상

등록 2026.01.12 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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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 위한 참여형 정원 '포포랜드' 선봬

[서울=뉴시스] 깨끗한나라의 포포랜드.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깨끗한나라의 포포랜드.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는 서울 지역 정원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사회 공헌 캠페인인 '클린사이클(Kleancycle)'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해왔다. 장기 녹지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 화성 발안천, 서울 조선왕릉 의릉, 충북 청주 오송호수공원 등 3곳에 '깨끗한정원'을 조성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 두 달간 서울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 정원 부문에 '포포랜드'를 선보였다. 약 400㎡ 규모의 포포랜드는 '자연 속에서 남기는 행복한 발자국'을 주제로 기획된 4번째 깨끗한정원이다. 곡선형 산책로와 얕은 언덕을 중심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고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 조성에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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