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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초대박' 채리나 "수익률 800%…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

등록 2026.01.13 08: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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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채리나. (사진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유튜브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채리나. (사진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유튜브 캡처)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혼성그룹 '룰라'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초대박을 친 근황을 전했다.

채리나는 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채리나는 '새해 목표'를 묻는 제작진에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옆에 있던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반응했다.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800%"라며 엄청난 수익률까지 자랑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고 부러워했다.

최근 주식 시장의 '불장'이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주식 수익률도 화제다.

대표적인 '재테크 고수'인 배우 전원주는 하이닉스가 SK그룹에 인수되기 전인 2011년 2만원대에 주식을 샀고 장기 투자로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채리나는 1995년 룰라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날개 잃은 천사', '3!4!' 등의 히트곡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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