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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위한 굿즈 조기 품절로 캠페인 성료"

등록 2026.01.14 09: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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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버니포니와 선보인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서울=뉴시스]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선보인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매일유업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선보인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매일유업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선보인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공익 캠페인 굿즈(기념 제품)는 오는 2월 10일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이달 첫 주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2013년부터 하트밀 캠페인을 진행한 매일유업은 올해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함께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를 선보였다.

캠페인명 '하트밀'은 마음과 식사의 합성어로 환아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굿즈 조기 완판은 요즘 소비자들이 가치소비에 관심이 높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와 함께 완성할 수 있는 공익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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