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학소식]마산대 '휴먼케어 AI챌린지 프로그램' 운영 등

등록 2026.01.14 11:35: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학소식]마산대 '휴먼케어 AI챌린지 프로그램' 운영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간 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재학생 대상으로 '휴먼케어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팀에 대해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AI 기반 돌봄·복지·헬스케어 등 휴먼케어 문제 이해 ▲AI 활용 기법 교육 및 실습 ▲아이디어 기획 ▲팀별 프로젝트 수행 ▲성과 발표 및 공유 등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일상 속 돌봄 문제를 기술적으로 접근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경험을 쌓았다.

인간 중심의 케어 영역에 AI를 접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으며,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프로토타입 개발 등 기술 구현 단계까지 직접 경험하며 성과를 도출했다.

박혜민 지산학협력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여러 학과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공 간 융합을 바탕으로 사람을 위한 AI 활용 방안을 모색한 교육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 예비신입생 '꿈·진로 디자인 캠프' 운영

[대학소식]마산대 '휴먼케어 AI챌린지 프로그램' 운영 등


국립창원대학교 교양교육원은 예비신입생의 대학 적응을 돕는 정규 교양교과목 '꿈·진로 디자인 캠프'를 2박3일 간 숙식과 학습을 함께하는 통합형 RC(Residential College) 방식으로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라이프디자인씽킹(Life Design Thinking)을 도입한 워크숍을 통해 재학생 멘토와 대학 생활을 설계하도록 돕고, 'AGI 시대 대학생의 성장 전략' '인공지능시대 사고력 향상을 위한 학습법'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추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총장 초청 특강, 캠퍼스 투어 및 단체 레크레이션, 졸업생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고, 마지막 날에는 자율전공학부 학생들을 위한 별도 세션을 운영해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