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전석진 교수 연구팀, 미생물 모사 초소형 입자 개발
움직임과 이동 방향 제어 가능
![[구미=뉴시스] 전석진 교수.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0975_web.jpg?rnd=20260115070722)
[구미=뉴시스] 전석진 교수.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에 개발된 미생물 모사 입자는 길이 40㎛로 대형 박테리아 크기다.
연구진은 교류 전기장 하에서 물의 온도를 조절해 이 입자의 형상과 방향을 선택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입자가 목적을 가진 움직임이 가능한 것도 입증됐다.
기존 고정 형상 입자의 경우 추진 모션과 이동 방향이 단일 형태로 제한돼 있어, 이동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외부 전기장 또는 자기장의 방향을 변경해야 하는 한계를 가진다.
![[구미=뉴시스] 미생물 모사 입자.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0976_web.jpg?rnd=20260115070847)
[구미=뉴시스] 미생물 모사 입자.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미세 환경에서의 정밀 조작과 표적 지향적 이동이 요구되는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연구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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