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 2월 개장

보은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월1일부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숙박시설 ‘트리하우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리하우스는 연면적 44.48㎡(약 13.5평) 규모의 거실·침실 분리형 객실 2동으로 구성했다. 4인 기준인데 6인까지 숙박 가능하다.
전면 통창구조로 설계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군은 트리하우스 조성사업에 5억원(군비 2억5000만원, 특별조정교부금 2억5000만원)을 투입했다.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이용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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