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딸기시루 동상' 만들었다…창업 70주년 기념 주인공
![[뉴시스]성심당을 대표하는 상품 '딸기시루'가 창업 70주년을 맞아 동상으로 세워졌다. (사진 = 성심당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7/NISI20260117_0002042858_web.jpg?rnd=20260117123051)
[뉴시스]성심당을 대표하는 상품 '딸기시루'가 창업 70주년을 맞아 동상으로 세워졌다. (사진 = 성심당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의 대표 상품 '딸기시루' 케이크가 성원에 힘입어 창업 70주년 기념 동상으로 세워졌다.
16일 성심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창업 70주년을 기념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익부띠끄의 주인공, 딸기 시루를 동상으로 제작했다"며 딸기시루 동상 사진이 몇 장 올라왔다.
성심당은 게시물에 "딸기시루에는 시루떡처럼 층층이 쌓은 꾸덕한 초코 시트와 달콤한 크림의 조화, 와르르 쏟아질 듯 풍성한 생딸기의 생생한 매력이 있다"며 "2.3kg 묵직한 존재감에는 성심당의 넉넉한 마음이 담겼다"고 적었다.
이어 "딸기시루 동상과 함께 사진 한 장, 추억 한 조각 남겨보라"고도 덧붙였다.
딸기시루는 2023년 1월 30일에 처음 출시된 케익부띠끄의 첫 번째 케이크다. 본래 '스트로베리쇼콜라' 케이크로 출시됐지만 이후 시루떡의 이미지에서 착안해 '딸기시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건 얼마냐" "이름이 한몫했다" "동상 줄도 생기는 것 아니냐" 등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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