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컬리' 대표 남편 수습직원 성추행 혐의로 기소
강제추행 혐의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이커머스 기업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씨를 불구속기소했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씨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김 대표의 남편이자 컬리에 상품을 납품하는 넥스트키친을 이끌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