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과기정통부 '안전 우수연구실' 7곳 추가 선정
안전관리 표준모델 확산 성과
누적 35개소로 '우수연구실' 확대
![[서울=뉴시스] 건국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수여식'에서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670_web.jpg?rnd=20260121153226)
[서울=뉴시스] 건국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수여식'에서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건국대 관계자들은 지난 16일 관재처 안전관리실에 모여 '2025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수여식'을 개최하고, 성과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인증은 건국대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발굴·확산해, 보다 안전한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총 35개의 건국대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하며,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에 우수연구실로 선정된 연구실은 ▲테크(Tech)공동기기원 크로마토그래피실 ▲바이오(Bio)공동기기원 분리분석연구기기실1 ▲융합과학기술원 바이러스면역학연구실 ▲공과대학 첨단 고분자복합소재 연구실 ▲수의과대학 유기화학실험실 ▲공과대학 지능재료소자 및 나노공학연구실 ▲이과대학 전기나노바이오센서연구실 등 총 7개소다.
아울러 건국대는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참여하며 안전관리팀을 중심으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 왔다"고 전했다.
김익선 건국대 안전관리팀장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통해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연구활동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확산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더해 "연구 환경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복잡화되는 만큼, 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더 많은 연구실이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