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혜훈 청문회 23일 개최 최종 합의"…野 "자료 보고 판단"
국힘, 이혜훈 측 배포 자료 보고 결정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6.01.19.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21131937_web.jpg?rnd=2026011917064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6.01.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은진 기자 =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23일 개최하기로 최종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은 22일 오전 뉴시스에 "조금 전 박수영 (재경위 야당) 간사와 내일(23일) 인사청문회를 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했다.
당초 여야는 지난 19일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했으나, 국민의힘 측이 자료 제출 미비 등을 이유로 개최를 거부해왔다. 당일 열린 전체회의에서도 청문회 안건을 상정하지 못하고 설전 끝에 파행된 바 있다.
앞서 여야는 전날 이 후보자 청문회를 이달 23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지만, 국민의힘은 충실한 자료 제출을 전제로 못 박은 상황이었다.
재경위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이 후보자 측이 배포하는 자료를 보고 청문회 개최 여부를 최종 판단한다는 입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